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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수업 - NotebookLM, Genspark, Manus, Opal AIAI_Leader Camp 2026. 4. 28. 17:30
오늘은 AI툴 여러가지를 가볍게 찍먹해보는 시간이었다.
NotebookLM
내가 주는 자료를 받아서 요약, 정리, 새로운 컨텐츠 화 할 수 있는 AI 연구 비서
유튜브나 블로그를 요약 > 인포그래픽, AI오디오 오버뷰(팟캐스트)
AI오디오 오버뷰가 굉장히 신기하다. 이제 알고싶은 내용의 유튜브등의 링크를 전달하고 생성하면 일정분량의 오디오 대화파일을 받을 수 있는데 이걸로 알고싶은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자료의 재가공이 주된 목적


유튜브 세개분량의 내용을 요약해서 볼 수 있다
Genspark
검색+리서치+콘텐츠 생성까지 한번에 하는 툴
그림은 nanobanana, 글 작성은 claude, 자료조사는 perplexity... 모두 한플랫폼에서 해결한다.

슬라이드 형태로 작성했을때 바로 수정도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기 때문에 훨씬 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
Manus
검색, 계획, 실행까지 스스로 하는 자동화형 AI에이전트
실제로 자료를 검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실제 사람이 정보를 리서치하는 것처럼 작동한다. 그야말로 비서를 사용하는 기분



오늘 써본 것중 가장 결과물이 맘에 들었다.
실제로 최근의 SNS를 검색해서 가장 핫한곳을 선정했고 정확히 내 의도대로 된 웹문서를 만들어냈다.
특히 디자인이 굉장히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장의 AI이미지도 굉장히 깔끔하고 스스로 설정한 문서의 디자인도 굉장히 세련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Opal
프롬프트와 블록을 조합한 AI앱,워크플로우를 만드는 노코드 자동화 도구
사실 위의 툴들이 대부분 비슷한 느낌인데 조금씩 다른 것 같다.
Opal은 하나의 워크플로우를 만들어서 재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다.
반복적으로 행동하는 과제를 자동화하는데 딱이라서 나의 블로그 작성앱을 제작해 봤다.

이전에 n8n으로 간단한 설문지를 받았을때 구글워크시트에 자동으로 작성하는 워크플로를 만든적이 있는데 같은 툴이다. 다만 워크플로 자체를 프롬프트를 통해 만들어 내는 능력이 있는것 같다. 하지만 처음 한번해본것으로는 약간 아쉬운 점이 있었다. 워크플로 자체도 뭔가 어설픈 것 같고, 유지보수가 쉽고 명확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대충봐도 뭐가뭔지 모르게 만들어놨다. 뭣보다 내가 프롬프트를 길게 작성하긴했지만 만드는데 2시간이나 걸렸다. 이 정도면 내가 만들수도있을것 같은데... 그런데 n8n은 툴 자체는 Local에서 실행하면 무료로 쓸수있지만 각종 AI engine을 이용할때 토큰을 사용해야되는데, 이건 구글에서 만든 툴이고 n8n에 비해서 구글에서 만든 툴들만 쓴다는 아쉬운 확장성이 있지만, 덕분에 효율성과 결합성은 훨씬 좋고 효율적인 것 같다. 잘 배워서 제대로된 툴을 만들어 놓으면 블로그자동화 해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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