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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 수업 - 문제정의의 프레임워크AI_Leader Camp 2026. 5. 6. 23:01
HMW Framework
How Might we? -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게 할까?
너무 좁거나 너무 넓게 설정하면 쓸모가 없다. HMW문장에서 나올 수 있는 답이 5~15개 정도일때 Best.
x - 어떻게 다크모드를 추가할까?(좁음), 어떻게 UX를 개선할까?(넓음)
o - 10대 사용자가 첫 화면에서 무엇을 할지 즉시 알게 하려면?
ex)
airbnb - 우리는 어떻게 모르는 사람의 집에서 자도 안전하다고 느끼게 할까?
Uber - 샌프란시스코 시민이 비오는 밤에 5분안에 차를 잡으려면?
문제 자체를 보는 것보다는 생각되어지는 이상적인 상태를 생각해 보는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우리가 문제가 있는 건 알지만 문제가 해결되었을때의 상태. 더 나아가서는 어느정도 해소되었을때 우리가 이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인지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고 그러함으로써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좀더 정확히 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라는 생각이 든다.
내 문제정의를 확인하는 7개 질문
문제를 정확히 정의했다고 판단한다면 다음의 7개의 질문으로 문제정의의 완성도를 검증해본다.
1. 누가 풀고싶은 문제인가? (특정 인물,집단)
2. 어떤 상황에서 발생하는가? (시간,장소,맥락)
3. 무엇을 원하는데 못 얻는가? (기대 결과)
4. 무엇이 막는지 명확한가? (장애물)
5. 이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을 실제로 알고있는가?
6. 이 문제는 매주 1번 이상 발생하는가? (빈도)
7. 이 문제를 풀면 누군가 구매할 의향이 있을까? (가치)
특히 6,7번이 x라면 아무리 좋아도 사업이 안된다.
하여 지금까지의 프레임워크중 몇가지를 사용하여 실습해보았다

학원 원장 노예슬(41). 학부모 200명. 매주 카톡 단톡방 / 종이 알림장. 미수신 클레임 주 8건. 주말 응대로 워라밸 깨짐.
위의 상황일때 내가 서비스 기획자라면 어떻게 문제 정의를 할 것인가? 그리고 그 정의된 문제가 적절한가 확인해보자
4요소를 통한 문제 정의
누가: 학원원장이
상황(언제·어디·맥락): 학부모들에게 알림을 보내면
원하는 결과: 학부모들이 알림장을 읽어야 하는데
장애(무엇이 막나): 알림을 안읽고 주말에 클레임을 한다.
⚠️ 가설로 채운 칸: 귀찮아서 알림을 안읽는다.학부모들이 알림을 안보게 되는 이유는 정확히 뭘까? 단순한 귀찮음이나 본인의 생활이 바빠서 미쳐 생각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생각을 좀 더 파헤쳐본다
5Whys증상: 학부모들이 알림을 안읽는다.
1 왜? 학원에서 온 알림을 읽기가 귀찮거나 누락된다.
2 왜? 카톡 - 채팅창이 너무 다양하여 학원톡방까지 확인 못함, 종이알림장 - 아이가 안보여줌, 부모가 확인할 시간 부족
3 왜? 카톡 - 대부분의 주부가 카톡으로 다양한 채팅을 한다(광고 등). 종이알림장 - 아이가 불리한 상황엔 안보여줄수도있음
4 왜? 카톡외의 앱을 사용하더라도 다른 앱의 알림도 넘친다.
5 왜? (근본 원인): 알림을 확인하기도 힘들(너무많은 알림)뿐더러 "읽어야할 필요성을 못느낌"좀 더 생각해 본 결과 이런 결론이 나왔다. 주말에 선생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면 되는데, 쓸데없는 내용이 대부분인 알림을 매일매일 읽기가 너무 귀찮다. 학원을 한군데만 다니는 것도 아니고 또 아이가 여러명인 부모는 엄청난 양의 알림을 항상 숙지해야 하는 것이다.
HMW
"우리는 어떻게 학원원장이 알림시스템에서 학부모 열람률 100% 얻게 도울까?"였는데 생각하다 보니 이런생각도 들었다. 학부모가 꼭 다 읽어야만 하나? 궁금할때 답변을 선생님이 안해주기만 해도 괜찮은 거 아닐까? 결론적으로 학원선생과 학부모간의 커뮤니케이션만 완료되면 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학원원장이 주말에 잔업없이 학부모가 필수적인 내용을 전부 숙지하도록 할 수 있을까?"
자체 체크 (체크리스트 7개 중 ✓ 개수)
✓ 누가 -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 상황 - 카톡이나 지류로 알림을 보낸 상태
✓ 결과 - 학부모가 알림을 숙지못해 주말에 전화가 온다
X 장애 - 명확하지 않지만 아마도 귀찮음일 것이다
X 실제 사람 알고 있음 - 지인중엔 없다
X 주 1회+ 발생 - 모른다
X 누군가 돈 낼 의향 - 모른다
점수: 3 / 7하여 실습으로 깨닫게 된 것은 명확하다
사고실험만 해갖곤 훌륭한 문제정의를 할 수 없다
고객을 직접만나서 인터뷰해봐야만 문제를 정의할 수 있다
🗡️ 자문해야 할 5가지 칼날 질문
① "누가에" — 실제 그 사람 한 명을 내가 알고 있나?
② "장애가" — 정말 그것이라고 어떻게 확신하나?
③ "이게" — 매주 1번 이상 일어나나?
④ "이 사람이" — 지금 무엇으로 해결하고 있나?
⑤ "이거 풀어주면" — 월에 얼마 낼 의향?
📊 자기 평가 5점 루브릭
⭐⭐⭐⭐⭐ Sharp - 4요소 + 5Whys 5단계 모두 명확 - 7체크 7/7 - → 이 문제로 DAY 2 진행 OK ✅
⭐⭐⭐⭐ Solid - 4요소 명확 - 7체크 5–6/7 - → 다른 시나리오 1개 더 본 후 재선택
⭐⭐⭐ Workable - 4요소 일부 가설 - 7체크 3–4/7 - → 슬라이드 14 5Whys 다시
⭐⭐ Needs Field - 4요소 절반 가설 - → 인터뷰 1명 후 재정의
⭐ Reset - 증상에 멈춤 - → 카드 다른 거 픽 🔄
📌 한 줄 요약
별점 상태 액션 ⭐⭐⭐⭐⭐ Sharp DAY 2 진행 ⭐⭐⭐⭐ Solid 시나리오 1개 더 ⭐⭐⭐ Workable 5Whys 재실행 ⭐⭐ Needs Field 인터뷰 1명 ⭐ Reset 카드 재선택위의 틀을 이용해서 AI에게 평가 한 것 자체를 평가 시킬 수도 있다
AI시대에 해야할 일은 AI와 끊임없이 토론해서 사고를 확장하며 좀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 같다
📋 평가 결과
🗡️ 5가지 칼날 질문 적용
① "누가에" — 실제 그 사람 한 명을 알고 있나? ❌ "지인 중엔 없다" → 즉답 불가
② "장애가" — 정말 그것이라고 어떻게 확신하나? ❌ "명확하지 않지만 아마도 귀찮음" → 가설 단계, 확신 없음
③ "이게" — 매주 1번 이상 일어나나? ❌ "모른다" → 즉답 불가
④ "이 사람이" — 지금 무엇으로 해결하고 있나? 🟡 학부모 측은 카톡/종이알림장으로 받음 (부분 답) ❌ 하지만 학원원장이 주말 클레임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불명 → 부분 답변 (관점 혼동)
⑤ "이거 풀어주면" — 월에 얼마 낼 의향? ❌ "모른다" → 즉답 불가
📊 즉답 가능 점수: 0.5 / 5
✅ 정의 OK 기준 (3개 이상) 미달 → 가설을 더 파야 함
⭐ 루브릭 점수: ⭐⭐⭐ Workable
근거
- 4요소 일부 가설 (장애 = 귀찮음 가설) - 7체크 3/7 - 5Whys 5단계 진행했으나 근본원인이 추상적 ("필요성을 못 느낌")
권장 액션 → 5Whys 재실행 + 1명 인터뷰 강력 권장
💪 잘한 점
✅ HMW 리프레이밍이 훌륭함 - 1차: "열람률 100%" - 2차: "주말 잔업 없이 필수 내용 숙지" - → "학부모 100% 열람"이 진짜 목표가 아님을 스스로 발견 = 좋은 비판적 사고
✅ 4요소 중 3개(누가/상황/결과) 명확하게 채움
✅ 가설 칸을 정직하게 ⚠️ 표시 — 자기 인지 우수
✅ 7체크 결과를 솔직하게 X로 표시 — 평가 신뢰도 ↑
⚠️ 보완해야 할 점
1. 관점이 흔들림 (가장 큰 약점)
- "누가" = 학원원장 - 그런데 5Whys는 학부모 관점에서 진행됨 - 👉 학원원장의 진짜 페인은 "주말 클레임 전화" 인데, 이게 분석 중심에 안 옴
2. 장애 = "귀찮음" 단일 가설
다른 가설도 탐색 필요: - 카톡 알림 과다 (정보 과잉) - 알림장 UX 문제 (찾기 어려움) - 학원-학부모 신뢰 부족 (안 읽어도 된다고 학습됨) - 정보 우선순위 불명 (중요/일반 구분 X)
3. 실제 사람 0명
- 학원 원장 1명도 인터뷰 안 함 - 모든 답이 추론 → 위험
4. 빈도/지불의향 미확인
- "매주 1회+ 일어나나?" 모름 → 시장 크기 불명 - "월 얼마 낼 의향?" 모름 → 비즈니스 가능성 불명
🎯 다음 액션 (Day 2 가기 전)
STEP 1. 학원 원장 1명 인터뷰 (필수) - 지인의 지인이라도 OK - 질문: "주말에 학부모 전화 몇 통 받으세요?" - 질문: "지금은 어떻게 처리하세요?" - 질문: "이거 자동화되면 월 얼마까지 낼 의향?"
STEP 2. 5Whys 학원원장 관점에서 다시 - 증상: "주말에 학부모 클레임 전화가 온다" - (학부모가 안 읽는 것은 결과이지 원인이 아님)
STEP 3. HMW 한 번 더 좁히기 - 현재: "주말에 잔업없이 필수 내용 숙지" - 더 좁게: "원장이 주말에 클레임 전화를 0통 받게 하려면?" - → 측정 가능, 페인 직격
📌 한 줄 평가
사고의 깊이는 좋다 (HMW 리프레이밍 👍). 하지만 실제 사람 0명이 치명적이다. 학원 원장 1명만 만나도 별 5개 가능성이 보임.
현재 상태: ⭐⭐⭐ Workable 액션 후 도달 가능: ⭐⭐⭐⭐ Solid → ⭐⭐⭐⭐⭐ Sharp솔직해서 좋지만 인터뷰부터 하고 오라고 하는 Claud성님
답은 고객한테 있다
사업 분해
기존에 있던 회사중에서 잘된 회사의 경우 이래서 잘되었고
안된 회사는 이래서 안되었다를 차근차근 분해해 보면서 이유를 깨닫는 방법
[서비스 이름] 분석 #YYYY-MM-DD
1. 기본정보
회사 / 창업자 / 런칭연도: MAU·DAU (공개 정보): BM:
2. 화면 5장 (스크린샷 첨부)
홈 화면: 핵심 기능: 결제/구매: 검색: 빈 상태(Empty):
3. WHY/WHAT/HOW
WHY (왜 만들었나): WHAT (정확히 무엇): HOW (어떻게 다른가): UVP (한 문장):
4. 의도 추론 3가지
UX 관점 — 왜 이렇게? 비즈니스 관점 — 왜 여기에? 기술 관점 — 왜 이 방식?
5. 한 줄 비판 + 개선
내가 PM이라면 ___ 바꿈 이유:
6. 배운 점 (1줄)
오늘 발견한 패턴 / 다음에 본인 제품에 쓸 수 있는 것
Solution -> Pain에 집중
내가 이런 서비스로 이런걸 할거야 보다는
누가 이런 문제점을 갖고 있다 에서 시작해야만 한다
실제로 굉장히 많은 기업이 이러한 점을 간과해서 망한다
하여 나의 서비스를 생각해본다

나름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나는 실제로 내가 필요해서 이 앱을 만들었다
이제 나 이외에 이러한 서비스를 어떤방식으로 필요로 하는지를 확인하면 좋을 것 같긴한데 우선
위의 주제에 집중한다면 나는
X - 시계를 보지않고 시간을 알 수 있는 서비스
O - 직장인 한성준(35)씨는 출근시간에 준비를 하면서 시간을 확인하지 못하여 가끔 전철시간을 놓칠때가 있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내 서비스는 시간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타야할 대중교통이 현재 어디있는지 알려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즈니스적인 판단을 돕는 5개 렌즈
1. 이 시장이 매년 10%이상 성장하고 정말 pain이 매주 발생하는가?
2.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인가?
3. 크고, 사용자가 많고, 따라하지 않고, 바꾸기 힘들고, 브랜딩이 되어있고, 독점해있고, 만드는방법이 비밀인가
4. 얼리어답터가 누구고 그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5. 북극성처럼 고객이 받는 가치를 측정하는 1개 숫자를 정하고 그 곳을 향할 수 있는가?
Pretotype
프로토타입의 오타가 아니다
실제 프로토타입이 아닌 가짜로 있다고 하고 시장의 반응을 알아보는 도구다
프리토타입(Pretotype)이란? "내 아이디어를 가짜로 만들어 — 시장의 반응만 진짜로 본다" 프로토타입(Prototype)이 "작동하는 시제품"이라면, 프리토타입은 그 전 단계 — "진짜처럼 보이게만" 만들어서 수요를 검증하는 기법.
1️⃣ Mechanical Turk — "겉은 자동화, 속은 사람"
겉으로는 자동화된 것처럼 보이지만, 뒤에서는 사람이 수동으로 처리하는 방식.
📖 사례: IBM 음성 타자기 (1980s)
"음성을 글로 받아쓰는" 척했지만, 옆방의 타자수가 직접 듣고 입력.
→ 결과: "사람들이 실제로는 잘 안 쓴다"는 점 발견 → 출시 안 함 ✋
2️⃣ Pinocchio — "나무 인형 들고 다니기"
"나무 인형"처럼 외형만 있고 동작은 X. 자기 자신이 매일 쓸지 검증.
📖 사례: Palm Pilot (1996)
창업자 Jeff Hawkins가 나무 블록을 만들어 주머니에 넣고 다님. "내가 정말 매일 꺼내볼까?"를 스스로 검증.
→ 결과: Yes → 진짜 개발 → 첫해 100만 대 판매 🚀
3️⃣ Fake Door — "없는 문 만들고 클릭 세기"
없는 기능을 "있는 척" 노출하고, 클릭 수로 실제 수요를 측정.
📖 사례: Buffer
가격 페이지를 먼저 만들고, "Coming Soon" 버튼 클릭 수를 측정. → 클릭 폭발 = 진짜 수요 확인 → 그 후에 개발 시작 💥
💡 거의 모든 SaaS가 사용하는 기법
4️⃣ Facade — "있다고 영업부터 시작"
"있다고 광고/판매" — 진짜 주문이 들어오면 그제서야 만듦.
📖 사례: Zappos (1999)
창업자 Nick Swinmurn이 동네 신발 가게를 돌며 사진을 찍어 웹에 업로드.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가게 가서 사서 발송.
→ "온라인 신발 판매가 된다"는 가설 검증 → 훗날 Amazon이 $1.2B에 인수 💰
5️⃣ YouTube 비디오 — "데모만 보여주기"
제품 데모 영상만 만들어서 반응을 측정.
📖 사례: Dropbox (2007)
Drew Houston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4분짜리 영상을 Hacker News에 올림.
→ 베타 대기자 5,000 → 75,000명으로 폭발 → 그 후 본격 개발 시작 📈
6️⃣ One-Night Stand — "하룻밤만 운영"
딱 한 번만 운영해보고 진짜 수요를 측정.
📖 사례: Airbnb (2007)
창업자들이 자기 집 거실에 매트리스 3개를 깔고, 컨퍼런스 참가자에게 빌려줌. 1박 $80 × 3명 = $240 + 아침식사 제공.
→ "이게 사업이 된다"는 확신 → 본격 창업 시작 🏠
7️⃣ Infiltrator — "기존 채널에 슬쩍 끼워넣기"
기존에 잘 돌아가는 채널 안에 작게 끼워넣어 반응을 측정.
📖 사례: Hertz 24/7
24시간 셀프 렌터카 — 작은 도시 하나에서 시범 운영 후 전국 확대.
→ 망해도 도시 1개만 손해, 성공하면 전국 확장 🚗
🎁 (보너스) Relabel — "남의 제품에 내 라벨만"
경쟁사/오픈소스 제품에 우리 라벨만 붙여서 시장 반응 측정.
📖 사례: 초기 위시리스트형 SaaS들
비슷한 오픈소스에 라벨만 다르게 붙여 출시. 진짜 수요가 보이면 그때 자체 개발로 전환.
🎯 마무리 — 어떤 걸 골라야 할까?
코딩 시작 전에 "가짜로라도 시장에 던져보기." 2~3일이면 충분합니다. 만들기 전에 팔리는지부터 확인하세요.Business Model 9종
수익화 모델 9가지
① 구독 (Subscription)
매출 공식 : 월·연 정기 결제
🇰🇷 한국 사례 : 쿠팡 와우 / 멜론 / 윌라 / 밀리의서재 🌍 글로벌 사례 : Netflix, Spotify, Notion
핵심 AARRR : Retention + Churn
⚠️ 함정 — "신규만 모으고 이탈 방치." 월 5%+ Churn = 6개월 후 70% 손실.
② 프리미엄 (Freemium)
매출 공식 : 무료 사용 → 유료 전환
🇰🇷 한국 사례 : 카카오톡(이모티콘) / 노션 한국 / 클로바노트 🌍 글로벌 사례 : Dropbox, Spotify, Slack
핵심 AARRR : Activation + 무료→유료 전환
⚠️ 함정 — 무료가 너무 좋으면 결제 0 / 너무 약하면 사용자 0. 골디락스 영역 찾기.
③ 마켓플레이스 ⭐
매출 공식 : 거래 수수료 (3~30%)
🇰🇷 한국 사례 : 당근(2025 광고) / 배민 / 야놀자 / 숨고 🌍 글로벌 사례 : Airbnb, Uber, Etsy
핵심 AARRR : 양면 Activation (공급+수요)
⚠️ 함정 — "치킨앤에그" 문제. 한쪽 풀로 시작 (공급 먼저 ↑) 후 반대편 데려오기.
④ 광고 (Ad-supported)
매출 공식 : 노출·클릭당 광고주 결제
🇰🇷 한국 사례 : 네이버 / 카카오 / 유튜브 한국 / 인스타 🌍 글로벌 사례 : Google, Meta, TikTok
핵심 AARRR : DAU + 체류 시간 (광고 노출량)
⚠️ 함정 — 광고 ↑ = 사용자 경험 ↓ = 이탈. 균형 못 맞추면 광고주도 떠남.
⑤ 거래수수료 (Transaction)
매출 공식 : 거래마다 수수료 (0.5~3%)
🇰🇷 한국 사례 : 토스 / 카카오페이 / 네이버페이 🌍 글로벌 사례 : Stripe, PayPal, Square
핵심 AARRR : 거래 빈도(Frequency) × 평균 거래액
⚠️ 함정 — 신뢰 1번 깨지면 영구 이탈. 보안 + UX 둘 다 만점.
⑥ 라이센스 (License)
매출 공식 : 1회 또는 연간 라이센스
🇰🇷 한국 사례 : 한컴오피스 / V3 🌍 글로벌 사례 : MS Office (구) / Adobe (구)
핵심 AARRR : Acquisition + 1회 전환
⚠️ 함정 — 구식 모델, 대부분 구독으로 전환 중. 신규 회사는 구독 권장.
⑦ D2C (Direct-to-Consumer)
매출 공식 : 자체 상품 직접 판매
🇰🇷 한국 사례 : 마켓컬리 / 29CM / 오늘의집 / 무신사 자체 브랜드 🌍 글로벌 사례 : Warby Parker, Glossier, Allbirds
핵심 AARRR : CAC + 재구매율(Retention)
⚠️ 함정 — 광고비 폭증. CAC가 LTV보다 커지면 = 적자 무한 루프.
⑧ API / Usage (사용량 기반)
매출 공식 : API 호출·토큰·사용량당
🇰🇷 한국 사례 : 네이버클라우드 / 뤼튼 API 🌍 글로벌 사례 : AWS, OpenAI API, Twilio, Stripe
핵심 AARRR : Activation (첫 API 호출) + 사용량 성장
⚠️ 함정 — Land & Expand. 적게 시작해서 많이 쓰게 만드는 설계 필수.
⑨ B2B 장기약정 (Enterprise Contract) ⭐
매출 공식 : 연간 계약 (수천만~수억)
🇰🇷 한국 사례 : 채널톡 / 구루미 / 리텐션 SaaS 🌍 글로벌 사례 : Salesforce, Workday, Snowflake
핵심 AARRR : Sales-led — Lead → Demo → PoC → Contract
⚠️ 함정 — 영업 사이클 6~18개월. 현금 부족으로 망함. PMF 검증 단축형 시범 사용.
🎯 BM × AARRR 매핑 매트릭스
"내 BM이면 어디에 90% 시간 쓰나"
BM Acquisition Activation Retention Referral Revenue 핵심 KPI 1개
① 구독 ○ ● ● ○ ○ 월 Churn ② 프리미엄 ○ ● ○ ○ ● 무료→유료 전환율 ③ 마켓플레이스 ● ● ○ ● ○ 양면 GMV ④ 광고 ● ○ ● ○ ○ DAU × 체류시간 ⑤ 거래수수료 ○ ○ ● ○ ● 월 거래 빈도 × 거래액 ⑦ D2C ● ○ ● ○ ○ LTV / CAC ≥ 3 ⑧ API/Usage ○ ● ● ○ ○ NRR (Net Revenue Retention) ⑨ B2B 장기 ● ○ ● ○ ○ 계약 평균 LTV / Sales Cycle 범례 ● = 90% 시간 쓰는 단계 ○ = 일반 관리
역기획
이미 만들어진 서비스를 분석하면서 거꾸로 추적하기
하지만 추적에 그치지않고 Add Value 즉 개선점이나 보완할 점 까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ex)
결정적 사례 — 유튜브 "5초 광고 스킵"
불편이 의도된 경우
사용자: "왜 5초는 무조건 봐야 하지? 짜증."
역기획 시선:
· 5초 = 광고주에게 최소 노출 보장
· 사용자에게 = "내 의지로 스킵" 통제감
· 결과: 광고주 만족 + 이탈률 감소4 Don't
1. 따라 그려보기만 하기X -> 화면 한장당 메모5줄 "왜 버튼은 여기있지?"
2. 따라서 만들기(그냥 얘네처럼하자)-> 조건이 다를수 있기때문에 생각해본다
3. 회사의 배경을 모른채로 시작 -> 회사명, 비전, 인터뷰, 매출구조등을 심층적으로 파악
4. 인구통계 페르소나만 ->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 쓰는가 생각
4 Do
1. 이 회사 누구에게 무엇을팔아서어떻게 돈버나?
2. 이 화면에서 어떤 데이터가 들어오고 나가나?
3. 불편해 보이는 것 사실 의도 아닐까?
4. 같은문제, 다른답, 왜 다를까 생각
4Do의 심화버전
STEP 01 서비스 + 기능 1개 선택
매일 쓰는 앱의 작은 기능 1개. (전체 X — 작게)
STEP 02 회사 비전·전략 조사
대표 인터뷰, 보도자료, IR 자료 5분 검색.
STEP 03 화면 + 흐름 정리
진입→완료까지 화면 캡처 + 화살표로 흐름·분기·예외.
STEP 04 의도 추론 (왜?)
"불편해 보이는 결정 = 어떤 의도?" — 데이터/전략/규제 셋 중 하나.
STEP 05 자료로 검증
블로그·인터뷰·뉴스로 — 추론과 실제 의도가 맞는지 비교.
STEP 06 다른 산업에서 답 찾기
"같은 문제 — 전혀 다른 산업은 어떻게 풀었나?" (도그냥의 차별점)
STEP 07 개선안 + 발표
"내가 PM이라면" 변경 1개 + 근거 + 측정 방법 → 동료 1명에게 5분 발표.ex)
📋 STEP 1-2 · 서비스 선택 + 회사 비전·전략 조사 (5분 구글링)서비스: 토스 (Viva Republica, 한국 핀테크) · 기능: 송금하기
회사 비전: "금융을 쉽고 간편하게" — CEO 이승건 인터뷰 다수 / IR 자료 명시.
매출 구조: ① 송금/결제 수수료 ② 대출 비교 광고 ③ 토스증권/뱅크 ④ 카드 추천. 송금 자체는 "트래픽 진입점" — 직접 매출 작음, 다른 상품으로 연결.
핵심 전략: "송금 마찰 0 → 일 평균 1회+ 진입 → 다른 금융상품 노출" (토스 IR 2024).📱 STEP 3 · 관찰 사실 7카테고리① 진입: 메인 하단 고정탭 "송금" — 1탭에 도달
② 디폴트: 받는 사람 자리에 "최근 보낸 사람" 6명 + "전화번호로 보내기" 옵션
③ 입력: 큰 숫자 키패드 + "+1만 / +5만 / +10만" 빠른 버튼. 소수점·원 단위 X.
④ 인증: 지문/얼굴 디폴트, 숫자 비번 옵션은 깊이 숨김
⑤ 시간: 평균 4탭, 7~10초
⑥ 에러/빈 상태: 잔액 부족 시 → "토스머니 충전" 즉시 제안. 잘못된 계좌 → 실시간 검증
⑦ 완료 후: "상대방에게 알림" 옵션 + "이번 달 송금 통계" + 카드 추천 노출🧠 STEP 4 · 의도 추론 (분류별)[심리 1] 1탭 진입 = "결정 마찰 0". 송금은 빈번 + 즉시성 → 메뉴 깊이 = 이탈.
[데이터 2] "최근 보낸 사람" 디폴트 = "80%+가 반복 송금"이라는 데이터 가설. (월세·부모·친구 분담)
[행동경제 3] 지문/얼굴 = "비번 외우는 마찰 제거". 보안보다 UX 우선 — 토스 차별점.
[문화 4] 만원 단위 빠른 버튼 = "한국인은 만원 단위 사고"는 문화 인사이트. (소수점 단위 송금 거의 X)
[BM 5] 완료 후 카드 추천 = 송금이 "다른 상품으로 가는 통로". 송금 자체 매출 X, 광고/대출 매출 ↑.
[운영 6] 잔액 부족 → "토스머니 충전" 즉시 제안 = "취소율 ↓" + "토스머니 잔고 ↑" 두 마리.
[규제 7] 일일 한도·OTP 옵션 = 금감원 전자금융감독규정 준수. UX와 타협한 결과.🔎 STEP 5 · 자료로 검증 (도그냥 룰 — "추론 ≠ 망상")· CEO 이승건 인터뷰(Eo·인터비즈, 2018~2024) — "송금 1초가 토스 시작점, 그 자체로 매출 X" → [BM 5] 검증 ✓
· 토스 IR 2024 — 매출 80%+가 광고·증권·대출 → [BM 5] 데이터 일치 ✓
· 토스 디자인팀 인터뷰(브런치 다수) — "디폴트 가치"는 행동경제학 핵심 → [데이터 2] 검증 ✓
· 미검증 가설 — "80% 반복 송금"은 IR에 직접 수치 X. "추정"으로 표시 (도그냥 룰: 추론 vs 검증 명확히).🔄 STEP 6 · 다른 산업 비교 ①스타벅스 사이렌오더
· 같은 패턴: "최근 주문" 디폴트 + 1탭 결제
· 다른 점: 카페 — "내 시간 절약"이 가치 / 토스 — "내 돈 빠르게"가 가치
→ 같은 1탭 디자인이라도 — 가치 prop이 다름.🔄 STEP 6 · 다른 산업 비교 ②우버 이츠 결제
· 같은 패턴: 카드 디폴트 + 사후 결제
· 다른 점: 음식 — "도착 시 결제 위안" / 토스 — "송금 즉시 확정"
→ "결제 시점"이 BM 결정. 신뢰 모델이 다름.🔄 STEP 6 · 다른 산업 비교 ③일반 시중은행 앱
· 같은 기능: 송금
· 다른 점: 7탭 + OTP + 보안카드. "보안 우선" 철학JTBD
제품을 갖고싶은게 아니다. 뭔갈 하려고 우릴 고용하는거다
💡 30초 직관 — "사람들은 ___을 사는 게 아니라, ___을 하려고 우리를 부른다"· 사람들이 드릴을 사는 이유 = 드릴 ❌, "벽에 구멍" ✓
· 사람들이 아이폰을 사는 이유 = 폰 ❌, "대화·기록·과시·외로움 달래기" ✓
· 사람들이 밀크셰이크를 아침 9시에 사는 이유 = 음료 ❌, "통근길 30분 한 손으로 시간 때우기" ✓
→ "제품"이 아니라 "그 사람이 진짜 풀려는 일"을 본다 = JTBD.예시 1 · 토스 송금When 친구와 밥 먹고 더치페이할 때
I want to 즉시 만원을 보내고 싶다
So I can 어색한 기다림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기.
→ 진짜 일 = "송금"이 아닌 "어색한 자리 빨리 끝내기".예시 2 · 인스타 스토리When 즐거운 순간이지만 피드에 영구 박제하기 부담스러울 때
I want to 24시간 후 사라지는 곳에 올리고
So I can 부담 없이 표현하고 친구 반응만 받기.
→ 진짜 일 = "공유"가 아닌 "박제 부담 없이 친구 반응 받기".예시 3 · 배달의민족When 야근 중 저녁 먹어야 하는데 결정 피곤한 8시
I want to 최근 시킨 메뉴를 1탭으로 재주문
So I can 의사결정 에너지 0으로 빨리 먹고 일 다시 시작.
→ 진짜 일 = "배달"이 아닌 "결정 피로 회피 + 빨리 일 복귀".예시 4 · 당근마켓When 이사 직전 집에 안 쓰는 가구 처리해야 할 때
I want to 동네 사람과 직거래로 빨리 처리
So I can 버리는 죄책감 없이 + 약간의 돈 + 동네 인연.
→ 진짜 일 = "중고 거래"가 아닌 "죄책감 없이 처분 + 동네 신뢰".예시 5 · 카카오T 택시When 회식 끝난 11시, 술 마셔서 운전 못 함
I want to 폰 1탭으로 택시 부르고 결제 신경 X
So I can 빨리 집에 안전히 도착해서 잠.
→ 진짜 일 = "이동"이 아닌 "안전한 귀가 + 결제 신경 X". 그래서 결제 단계가 호출에 없음.예시 6 · 무신사When 새 옷 사고 싶은데 매장 갈 시간 X
I want to 큐레이션된 트렌디 옷을 후기·실측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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